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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발자국 (1disc)
   Sleuth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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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조셉 L. 맨키위즈
• 주연 로렌스 올리비에 , 마이클 케인
• 제작년도 1972년작
• 판매가 16,500 원13,200 원 (19%↓)
• 적립금 130 Point
• 출시일 2012.09.12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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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열린문화원 • 장     르 : 국외,스릴러/공포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38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2.0/5.1 channel
• 더     빙 : English
• 자     막 : Korean, English
• 화     면 : 1.85:1 Widescreen


** 아카데미 4개부문(감독상, 남우주연상 2명, 음악상)노미네이트 된 작품!!
** 로렌스 올리비에와 마이클 케인의 명연기와 완벽한 세트와 음악의 조화가 만든 걸작!!

성공한 탐정 소설가 앤드류 와이크는 아내의 정부인 미용사 밀로 틴들레를 초청한다. 예의범절을 가장하지만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이라는 밀로의 배경을 꼬투리 잡아 그를 모욕하려던 와이크의 집에서 말로는 실종되고, 도플러 형사가 와이크의 집에서 사라진 밀로를 찾기 위한 수사를 벌이는데....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고도의 심리극이다. 로렌스 올리비에와 마이클 케인의 명연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이 작품은 맨케비츠의 마지막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그 흔한 행인 한 명 조차 나오지 않는다.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로렌스 올리비에와 마이클 케인 단 둘만의 다시 볼 수 없는 명 연기가 스크린을 압도한다. 이 영화는 훗날 마이클 케인과 쥬드 로를 주연으로 하여 리메이크 되었다.
 




[감독 및 배우 소개]

* 감독: 조셉 L. 맨키위즈 Joseph L. Mankiewicz (1909.02.11 ~ 1993.02.05)
1909년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 베를린 등지에서 영화를 공부한 후 파라마운트, MGM 등에서 영화 일을 하던 중, 1949년 그의 두 번째 작품 <세 명의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1949)와 <이브의 모든 것>(1950)으로 아카데미 영화제 감독상을 연속 수상한다. 이후 여러 편의 대작들을 연출하던 중 엄청난 제작비를 쏟아 부은 <클레오파트라>(1963)가 흥행에 참패하게 되고, 미스터리 스릴러 <탐정>(1972)을 끝으로 영화계를 떠난다. 1993년 뉴욕에서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 1986년 38회 미국 감독 조합상 공로상 수상

[대표작품]
파라마운트 온 퍼레이드 /스키피 투 머치 / 하모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맨하탄 멜로드라마 / 퓨리 / 화려한 말괄량이 / 세 전우 / 크리스마스 캐롤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필라델피아 스토리 / 여성의 해 / 카이로 왕국의 열쇠 / 드래곤윅 / 썸웨어 인 더 나잇 / 유령과 뮈어 부인 /레이트 조지 애플리
탈출 / 이방인의 집 / 세 부인 1950년 2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 외 3건
이브의 모든 것 1951년 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외 6건
노 웨이 아웃 / 말 많은 세상 / 다섯 손가락 / 줄리어스 시저 / 맨발의 콘테샤
아가씨와 건달들 1956년 1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뮤지컬코미디
콰이어트 아메리칸 / 캐롤 포 어나더 크리스마스/ 크루키드 맨 / 발자국

* 배우: 로렌스 올리비에 Laurence Olivier (1907.05.22 ~ 1989.07.11)
셰익스피어 해석의 대가이며 이야기꾼이자 배우 중의 배우인 로렌스 올리비에 경은 무대 연출과 명석한 드라마 연기의 화신이다. 올리비에는 영국 국교회 목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엄격한 종교적인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어머니는 그가 12세 때 세상을 떠났지만 아버지는 그가 연기자의 길을 추구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옥스퍼드의 세인트 에드워드 스쿨에서 초등교육을 받을 때부터 학교 연극 공연에 참여했고 이후 런던에 있는 센트럴 스쿨 오브 스피치 앤드 드라마에 진학했으며 그 후에는 버밍엄 레퍼토리 컴퍼니에 입단했다.
1930년에는 첫 번째 아내이며 역시 연극계의 떠오르는 스타였던 여배우 질 에스먼드와 결혼했고 30년대 중반에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풍미 있고 세련되게 연기한다는 명성을 얻었다. 특히 1935년 런던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그랬듯이 존 길거드 등 다른 명배우들과 함께 무대에 설 때 더욱 좋은 연기력을 발휘했다. 올리비에는 영화에서도 활동했지만 여전히 무대가 그의 열정의 중심으로 남아 있었고, 영화 연기에는 합리적인 상업적 동기가 담겨 있었다. 벌이는 영화 쪽이 좋지만 매 공연마다 실제 관객과 연기자를 연결해주는 살아있는 예술이 행해지는 곳은 바로 연극 무대였던 것이다.
이 시기에 그는 두 번째 아내(1940~1960)인 비비안 리를 만났고 부부는 할리우드를 정복해나가기 시작했다. 할리우드는 전적으로 남부의 캘리포니아에서만 씌어진 작품들에는 아쉽게도 부족한 세련된 감각과 장인정신과 전통이 영국인 배우들에게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1939년 리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히트시키며 두 번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중 첫 번째를 거머쥐었고 올리비에는 「폭풍의 언덕」으로 주연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확립했다. 이들 부부는 「영광의 결전(1937)」와 「해밀턴 부인(1941)」 등 몇 편의 영화에서 스크린 상의 연인으로도 등장했는데 두 사람의 관계의 진실은 그들이 남은 생애 동안 자주 올랐던 연극 무대에서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40년대에는 「레베카(1940)」와 「오만과 편견(1940)」, 「헨리 5세(1943)」를 만들었고 전쟁 중에는 공군으로 복무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그가 주연을 맡고 각본을 쓰고 감독까지 하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감독상 후보에 올랐던, 그의 최고의 성취 중 하나인 「햄릿(1948)」이 만들어졌다.

* 주인공에서 조연 배우로
50년대에 「캐리(1952)」와 「리처드 3세(1955)」, 「악마의 사도(1959)」 등에 출연했던 올리비에는 조울증에 걸린 비비안 리와 이혼하며 60년대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처음에는 런던에서 연극으로 공연했고, 이어서 대서양 건너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든 「엔터테이너(1960)」에 함께 출연한 존 플로우라이트와 결혼했다. 「스파르타쿠스(1960)」와 「엉클 반야(1963)」, 「오셀로(1965)」 그리고 「공군 대전략(1969)」을 보면 그가 점점 주연급에서 물러나 조연으로 자주 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발자국(1972)」과 「마라톤 맨(1976)」, 「머나먼 다리(1977)」, 「잔혹한 음모(1978)」등 더욱 기억에 남는 역할들이 아직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젊은 세대에게 올리비에는 「타이탄 족의 멸망(1981)」에서 낮은 신들과 인간들 위에 군림하는 제우스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그 이전에 행해진 모든 것들 뒤에 이런 이상한 기억이 한 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씁쓸한 일이다. 특히 올리비에가 텔레비전과 무대에서 이어온 유명한 경력을 감안하면 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위대한 배우가 때로는 출연료 때문에 일을 하기도 했고 또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단순한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올리비에가 연기한 제우스의 이 말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우리 신들은 버려지거나 잊혀진다 해도 별들은 결코 빛을 잃지 않을 것이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열한 번 올라 두 번 수상하고 두 번의 공로상을 받았으며, 에미상 후보에 여덟 번 올라 네 번 수상했고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세 번 올라 두 번 수상하고 공로상을 한 번 받았지만, 로렌스 올리비에에게 가장 어울리지 않는 말은 아마도 '스타'라는 말일 것이다. 그 자체로 그는 불멸의 존재이며 결코 잊혀지지 않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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