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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의 연인들 (1disc) (13.04월 미디어허브 할인행사)
   Ladies in Lavender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찰스 댄스
• 주연 주디 덴치 , 나타샤 맥켈혼 , 다니엘 브륄 , 매기 스미스
• 제작년도 2004년작
• 판매가 22,000 원9,900 원 (55%↓)
• 적립금 100 Point
• 출시일 2013.04.17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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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미디어허브 • 장     르 : 드라마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04분 • 등     급 : 전체관람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 화     면 : 1.85 : 1 anamorphic


여자가 살아있는 한, 로맨스는 영원하다~
오랫동안 잔잔했던 그녀들의 가슴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영국의 작은 해안가 마을에서 자넷과 우슐라 자매는 조용하고 평화롭게 황혼의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거대한 폭풍이 지나간 어느 날, 두 자매는 바닷가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젊은 청년을 발견하고 정성 어린 간호로 그를 돌본다.
‘안드레아’라는 이름을 가진 그는 폴란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안드레아를 돌보며 지루했던 두 자매의 일상에는 오랜만에 생기가 돈다. 그리고 왠지 모를 묘한 감정에 사로잡힌 우슐라는 처음 가져보는 설렘이 두렵지만 행복하다. 그러나 기억을 잃었던 안드레아가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조금씩 기억을 회복하면서 영원할 것 같던 그녀들의 행복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너무도 오랫동안 잊고 있던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 그녀들.
지금 이 마음이 사랑이라면, 너무 늦은 것일까?


유럽 영화계의 떠오르는 신성! <굿바이 레닌>의 다니엘 브륄
착한 아들에서 두 여인의 마음을 흔드는 훈남 청년으로 변신!

귀엽고 순수한 외모에 반항적인 눈빛을 지닌 다니엘 브륄. 그는 2003년 엄마를 위한 아들의 지상 최대 거짓말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굿바이 레닌>에서 착한 아들 알렉스 역으로 유로피안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촉망 받는 유럽의 차세대 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독일의 신예 배우이다.

<굿바이 레닌>에서 자유 분방하면서도 진실한 젊은이의 매력을 맘껏 발산하던 그는 <라벤더의 연인들>에서 두 여인의 마음을 흔드는 훈남 청년으로 변신하여 돌아왔다. 폴란드 출신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안드레아 마르스키’역으로 변신한 그는 처음 접하는 폴란드어와 바이올린을 한달 여 만에 지독한 노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따뜻한 미소, 섬세한 표정의 매력적인 아름다운 음악 청년으로 분한 다니엘 브륄은 잔잔한 두 자매의 일상에 행복한 파문을 일으키며 그녀들의 집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영국 황실이 사랑한 작곡가 나이젤 헤스와 <레드 바이올린>의 조슈아 벨의 천상의 하모니

영화<라벤더의 연인들>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가장 큰 이유는 아름다운 음악의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영상과 함께 아카데미 최고 오리지널 스코어 상에 빛나는 영화 <레드 바이올린>의 연주자 조슈아 벨의 청아하고 깨끗한 음색의 바이올린 선율, 그리고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섬세하고 미묘한 울림을 선사한다.

"벨의 연주는 청명하고 수려하다. 굵은 장대비도 아니고 간드러진 보슬비도 아닌, 유연한 신중함 그 자체이다." -The Strad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에게 최상의 스코어를 만들어 준 나이젤 헤스는 1981년부터 1985년까지 로얄 셰익스피어 컴퍼니의 음악 감독을 맡았던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이처럼 뛰어난 두 명의 음악가가 만나 완벽한 하모니를 들려주는 <라벤더의 연인들>의 OST는 주인공들간의 언어의 벽을 넘어 설레고 애잔한 사랑의 감정을 전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마음을 빼앗은 보석 같은 영화 <라벤더의 연인들>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는 두 자매에게 찾아온 두근거리는 사랑을 그린 영화 <라벤더의 연인들>은 2004년 11월8일 런던 리세스터 광장의 오데온 시네마에서 로열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영국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참석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즐겼다. 그녀는 영화를 보는 내내 주인공들의 마음에 동화되며 눈물지어, 한 나라를 책임진 여왕도 로맨스를 꿈꾸는 여자라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진한 감동의 로맨스 드라마를 선사한 찰리 댄스 감독의 에스코트들 받으며,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 다니엘 브륄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영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으며 박수와 환한 미소로 <라벤더의 연인들>에 대한 조용한 지지를 표했다.


[Production Note]

세계 정상급 배우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 그리고 신예 스타 다니엘 브륄
그들의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연기 앙상블

만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대배우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와 세계가 주목하는 신예 다니엘 브륄이 <라벤더의 연인들>에서 서로만을 의지하며 인생의 마지막을 조촐히 꾸며가는 두 자매와 불현듯 찾아와 그녀들의 일상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순진한 바이올리니스트로 분했다.

세계 정상급 베테랑 여배우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와 함께 연기를 하게 된 다니엘 브륄은 대선배들 앞이라는 부담감과 다신 없을 지도 모를 황금 같은 기회라는 설렘을 동시에 느꼈다. 또한 독일출신인 그가 폴란드어로 연기하고, 난생 처음 바이올린을 연주해야 한다는 설정도 그의 도전을 힘들게 했다. 그러나 주디 덴치와 매기 스미스는 떠오르는 신인 배우와 함께 공연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폴란드어와 바이올린의 연습에 매진하는 다니엘에게
완벽한 스타로서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로를 인정하고 아끼며 세대를 초월한 환상의 앙상블을 선보인 이들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서있던 두 자매에게 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청년의 따뜻한 이야기를 섬세하게 이끌어 내며 2008년 최고의 감성드라마를 완성시켰다.

아침에는 봄, 정오에는 여름, 오후에는 겨울을 만난다!
푸른 바다와 산록으로 둘러싸인 영국의 그림 같은 마을 ‘콘월’

영국의 남서부 끝에 자리하고 있는 해안 마을 ‘콘월’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숨이 막힐 듯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의 바다로 둘러싸인 동화 같은 마을이다.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온 바이올리니스트와 그를 구해준 두 자매의 이야기라는 <라벤더의 연인들>의 드라마틱한 설정과 꼭 어울리는 ‘콘월’의 해변가를 본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은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환상 같은 세트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아침에는 봄, 정오에는 여름, 오후에는 겨울의 날씨가 느껴지는 신비로운 도시 ‘콘월’의 은빛 하늘 아래에서 바다를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을 켜는 안드레아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보다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바라보기만 해도 짙은 향기가 느껴지는 듯한 라벤더 꽃들은 <라벤더의 연인들>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페이스풀>, <트루먼 쇼>, <아버지의 이름으로>의 세계적인 촬영감독
피터 비지우가 렌즈에 담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화면!

<미시시피 버닝>으로 61회 아카데미 촬영상을 거머쥔 최고의 촬영감독 피터 비지우는 <언페이스풀>, <트루먼 쇼>,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 쟁쟁한 영화로 이름을 알려왔다. 영화 <아버지의 이름으로>에서는 가슴 아픈 실화를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화면으로 표현해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아름다운 오프닝 신으로 유명한 <언페이스풀>에서는 바람 부는 뉴욕의 거리부터 흔들리는 부부의 심리를 탁월하게 잡아내는 감각적인 화면으로 극찬을 받았다.

신의 손이라 불리 우는 그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라벤더의 연인들>는 동화처럼 아름다운 마을 콘월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시시각각 다른 모습을 변하는 마술 같은 풍광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담아 내며 다시 한번 타고난 영상 감각을 입증했다. 피터 비지우의 섬세한 카메라가 돋보이는 <라벤더의 연인들>은 황혼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첫사랑에 설레고, 애달파하는 우슐라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애틋하게 담아 내며, 영원한 로맨스를 꿈꾸는 여자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한다.


[CAST & CHARACTER]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우슐라 역 / 주디 덴치 (Judi Dench)

1934년 영국 출신인 주디 덴치는 007시리즈에서 작전 명령을 내리는 냉철하고 속을 알 수 없는 ‘M’ 역으로 국내 팬들에 친숙한 인물이다. 반세기가 넘는 그녀의 연기역사가 말해주듯 주디 덴치는 100여 편이 훌쩍 넘어버린 영화, 드라마, 연극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그 결과 <전망 좋은 방>, <미세스 브라운> 등으로 영국 아카데미에서만 여우주연상 등 5회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99년도에는 <세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도 <오만과 편견>, <노트 온 스캔들>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장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은 변함 없는 주디 덴치가 주연을 맡은 <라벤더의 연인들>. 그녀는 절친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연기파 배우 매기 스미스와 함께 호흡을 맞춰 동생 역인 ‘우슐라’를 연기했다. 어느 날 집 아래 바닷가에서 조난 당한 젊은 청년을 발견하게 되면서 평생 한번도 느껴보지 않았던 설렘과 그로 인한 사랑의 열병을 앓게 되는 인물로 젊은 시절의 사랑과는 사뭇 다르지만,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로맨스’이기에 더 혼신의 연기를 했다는 주디 덴치. 그녀의 절제 어리고, 섬세한 감성 연기를 <라벤더의 여인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lmography
<007 카지노 로얄> 등 007 시리즈, <노트 온 스캔들> (2005), <오만과 편견> (2005), <리딕> (2004), <세익스피어 인 러브>(1998), <미세스 브라운) (1997), <84번가의 연인들> (1987), <웨더비> (1985)<전망 좋은 방> (1985), <한여름 밤의 꿈> (1972) 외 다수

수상 경력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셰익스피어 인 러브> (1999),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미세스 브라운> (1998).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전망 좋은 방> (1987) 외 다수


적막하기만 했던 일상에 기분 좋은 떨림이 시작됐습니다!
자넷 역 / 매기 스미스 (Maagie Smith)

1934년 잉글랜드에서 태어난 매기 스미스는 <시스터 액트>, <해리포터> 시리즈의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눈에 익은 배우이다. 1952년 옥스퍼드 대학에서 처음 무대에 선 후, 아카데미상을 비롯한 무수히 많은 상을 수상한 세계 정상급 여배우이자 존경 받는 연기자 매기 스미스는1969년 영화<미스 진 브로디의 전성기>와 <호텔 캘리포니아>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며 그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 후로도 <캘리포니아의 다섯 부부>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고스포드 파크>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영국BAFTA상 후보에 오르는 등 더욱 깊어진 연기를 선보이며 끝나지 않는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매기 스미스는 <라벤더의 연인들>에서 실제는 동갑인 주디 덴치와 자매로 출연, 그녀의 언니인 자넷 역을 맡았다. 우연히
찾아온 젊은 청년과 함께 지내게 되며 애써 담담한 척 하지만, 사실은 일상에 찾아온 기분 좋은 떨림에 행복해 하는 귀여
운 모습을 선보인다. 그러나 너무 늦게 찾아온 첫사랑의 열병을 앓는 동생’우슐라’ 앞에서는 사려 깊은 언니의 모습을 선
보이며 다양하고 진솔한 그녀만의 진한 연기를 풀어낸다.

Filmography
<비커밍 제인> (2007), <해리포터> 시리즈, <고스포드 파크> (2001), <조강지처 클럽> (1986), <비밀의 화원> (1993)
<시스터 액트> (1992), <캘리포니아의 다섯 부부> (1979), <미스 진 브로디의 전성기> (1969) 외 다수

수상경력
2002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 최고의 캐스팅상 <고스포드 파크>, 1979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캘리포니아의 다섯 부부> 1970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미스 진 브론디의 전성기>, 1969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미스 진 브론디의 전성기> 외 다수


이 음악을 또 다른 삶을 선사해준 그녀들에게 바칩니다!
안드레아 역 / 다니엘 브륄 (Daniel Bruhl)

<굿바이 레닌>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국내에 알려진 다니엘 브륄은 이미 유럽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데뷔부터 지금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노 모어 스쿨>(2000)와 <더 화이트 노이즈>(2002), <굿바이 레닌>(2003) 등으로 이어지는 그의 필모그래피와 계속되는 수상 경력이 말해주듯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변신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제는 유럽을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기 위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본 얼티메이텀>이 있다.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와 함께 연기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영화를 선택했다는 열정의 배우 다니엘 브륄은 <라벤더의 연인들>에서 적막함에 가까웠던 일상을 보내던 두 여인에게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선사하는 바이올린리스트 안드레아 역을 맡았다. 안드레아를 연기하기 위해 폴란드어와 바이올린을 배우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그는, 그녀들의 섬세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순수하지만 열정적인 매력을 지닌 청년으로 이끌어냄에 있어 더 없는 캐스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두 여배우의 포스에 뒤지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Filmography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2007), <본 얼티메이텀> (2007). <굿바이 레닌> (2003), <더 화이트 노이즈>(2002)<노 모어 스쿨> (2000), <호놀룰루> (1999) 외 다수

수상경력
2003 독일 영화제 남우주연상 <굿바이 레닌>, 2003 유러피안 영화제 최우수 남우 주연상 <굿바이 레닌>, 2002 독일 아카데미 시상식 주연상 <화이트 노이즈>, 2002 뮌헨 영화제 남우 주연상 <화이트 노이즈> 외 다수


안드레아의 재능과 그 이상을 탐내는 여자
올가역 / 나타샤 맥켈혼 ( Natascha McElhone)

1971년 영국 출신인 나타샤 맥켈혼은 모델 출신답게 매혹적인 외모를 바탕으로 <트루먼 쇼>, <솔라리스> 등에서 짐 캐리, 조지 클루니의 상대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보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TV시리즈와 영화 출연으로 자신만의 매력적인 여인상을 제시하며 활동하고 있다.

<라벤더의 연인들>에서 나타샤 맥켈혼은 휴가차 ‘콘월’에 방문한 매혹적인 화가 올가 역을 열연했다. 우연히 듣게 된 안드레아의 바이올린 연주에 반해, 유명한 음악가인 자신의 오빠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그리고 그와 그의 음악적 재능을 자신의 손 안에 넣고 싶어한다.


Filmography
<시티 오브 고스트> (2002), <솔라리스> (2002), <피어 닷 컴> (2002), <로닌> (1998), <트루먼 쇼> (1998)
<데블스 오운> (1997)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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